
정미면 사관리 부녀회원들이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척사대회를 열고 마을 주민들의 화합을 다졌다.
지난 3일 사관리 부녀회원들은 그동안 감자·고구마를 심어 영농사업을 통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마을 어르신들에게 점심식사를 대접했으며, 척사대회를 열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미숙 부녀회장은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주민들과 한해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하며 점심식사도 함께 하고 윷놀이도 했다”며 “주민들 모두 건강한 한해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아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6651

정미면 사관리 부녀회원들이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척사대회를 열고 마을 주민들의 화합을 다졌다.
지난 3일 사관리 부녀회원들은 그동안 감자·고구마를 심어 영농사업을 통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마을 어르신들에게 점심식사를 대접했으며, 척사대회를 열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미숙 부녀회장은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주민들과 한해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하며 점심식사도 함께 하고 윷놀이도 했다”며 “주민들 모두 건강한 한해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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