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에는 그토록 소망하던 집을 마련했어요. 올해는 그집에서 가족들이 건강하고 화목하게 살았으면 좋겠어요"

용인에서 부인과 두 명의 자녀, 그리고 매형 내외와 함께 왜목 마을을 찾아온?이상호(45)씨는 매년 동해안으로 새해의 첫 해를 보러 가다 이번에 처음?탭幻뼁餠?함께 왜목 마을을 찾았다고 한다.

“왜목에는 처음이지만 인터넷으로 숙박시설을 예약하고 불편함 없이 지낼수 있어 좋다"며 “새해에는 사업도 잘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씨의 매형 이성규(59. 성남)씨도 “올해는 국민들이 잘사는 해가 됐으면 좋겠다"며 “가정이 평안하고 행복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