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일과 4일 정미면 천의시장에서 정미면민을 위한 윷놀이 대회가 열렸다.
‘면민 전체가 하나될 수 있는 시간’을 목표로 정미면자율방범기동순찰대(대장 김창수)가 주관해 실시한 이 행사에는 이틀간 천여명의 면민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이번 윷놀이대회는 정미면내 각계각층의 기관들과 지역민들의 후원을 얻어 상품과 후원품을 마련했다.
주민들은 삼삼오오 모여 모든 근심걱정을 잊고 윷놀이를 즐겼다.
송창석 정미면장은 “윷놀이의 유래가 중국의 천자가 복을 내려준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며 “정미면민들의 단합을 이끌어낼 수 있는 좋은 행사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