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산2리 주민들이 윷놀이를 즐기고 있다.
▲ 거산2리 주민들이 윷놀이를 즐기고 있다.

대보름을 맞아 지난 3일 신평 거산2리에서는 거산2리 청년회(회장 윤철순)가 주최하고 거산2리 부녀회와 인근의 신세대아파트부녀회가 후원한 거산2리 척사대회가 열렸다.

매년 대보름마다 거산2리 청년회가 아파트 주민들과 인근 주민들간의 화합을 위해 열고 있다는 척사대회는 이번이 벌써 25회째다.

윤철순 청년회장은 “매년 보름날 아파트 주민들과 마을주민들의 화합을 위한다는 목적으로 척사대회를 열어왔다”며 “오늘 하루는 주민들이 즐겁게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