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변하면 세상도 변한다”

작은 변화를 통해 성공의 길 돕는 재미있는 우화

변화를 꿈꾸면서 과거의 행동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은 익숙함, 게으름, 두려움 때문이다!

상식적으로 개미는 코끼리를 들어 올릴 수 없다. 그러나 덩치 큰 코끼리를 옮긴 개미 이야기는 분명히 진실이다.

‘코끼리를 들어올린 개미’라는 이 책은 우리의 내면을 깨우고 작은 습관의 변화를 통해 성공의 길로 다가갈 수 있도록 돕는 재미있는 우화이다.

자의식이 강한 ‘윌리’라는 개미와 거대한 잠재의식을 가지고 있는 코끼리 ‘덤보’가 지혜로운 부엉이 ‘부리오’의 가르침을 통해 인생의 방향이 변해가는, 무한의 가능성에 도전하는 내용이다.

인간의 사고는 3%의 의식과 95%의 잠재의식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한다. 이러한 95%의 잠자고 있는 잠재의식을 이 책에서는 개미와 코끼리라는 비유를 통해 아주 쉽게 설명해주고 있다.

의식을 뜻하는 개미가 잠재의식 코끼리와의 여행을 통해 변화에 대한 두려움, 소극적인 태도를 극복해 나감으로써 목표를 달성케 하는 잠재능력 개발의 중요성을 우화형식을 빌어 전달하고 있다.

잠재능력 개발을 통한 목표달성은 커다란 것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조그만 것으로부터 시작된다는-작은 변화가 큰 변화를 이끌어간다-진리를 가르쳐 주고 있다.

부리오의 가르침으로 의미 있는 목표는 우리의 감정을 아우성치게 하므로 명확한 꿈이 있어야 하고, 긍정적인 생각을 하면서 목표에 전념해야 하며 감정을 움직여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끈기, 부정적인 생각을 깨뜨릴 수 있는 신념, 마지막으로 앞으로 일어날 수 있는 사건들에 대한 반응을 미리 연습해 봄으로써 통제력을 키우는 것이 내안의 나를 일깨우는 길이라고 하였다.

두렵지만 변화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함으로써 얻게 될 능력은 상상을 초월할 것이다.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라는 프랑스 시인 폴 발레리의 말처럼 우리의식 세계는 변화하지 못하는 것에 항상 변명이 있다. 하지만 세상을 변하게 하는 것은 간단하지 않은가. 내가 변하면 세상이 뒤집어지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