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대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회장 지창열·손정화)는 지난 20일 고대면 손정화 부녀회장이 내놓은 텃밭에서 봄감자를 심었다.
감자심기는 고대면새마을회가 특색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활동으로 이날 텃밭에는 36명의 회원 전원이 참석해 단합을 과시하기도 했다.
지창열 회장은 “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공동체 의식을 높인다는 목표와 함께 새마을 자체 수익사업으로 봄감자 심기를 하게 됐다”며 “수익이 나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활동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