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문청년연합회 초대회장에 김영복(대승산업개발 대표)씨가 취임했다. 석문의 미래 청년의 책임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석문청년연합회(초대회장 김영복) 창립총회 및 초대회장 취임식이 지난 23일 석문농협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창립총회 및 회장 취임식은 각 기관·단체장과 청년연합회 임원 및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석문청년연합회는 석문면에서 출생한 25세에서 45세까지의 청년 80여명으로 구성됐다. 김영복 초대회장은 취임사에서 “회원 상호간의 뜻과 의견을 결집해 개인의 참여와 지도력을 향상시키고 애향심을 발휘해 지역사회에 봉사하며 일익을 담당하겠다”며 “밝고 건전한 우리고장을 위해 건실한 젊은 청년들의 역량을 보태고자 뜻을 모았다”고 말했다. ■임원명단 △고문:이은규, 염윤상, 김득환, 송대석, 김후각 △상임위원: 이재경, 홍현수, 박정국, 김명림, 홍순주, 김석규, 최광호, 임종법, 임영택, 박길호 △자문위원:이종윤, 양명길, 인만진, 인나환, 전준환, 방진규, 방석호, 김경석, 박석렬, 조인형, 이문호 △초대회장:김영복 △상임부회장:김영덕 △부회장:임완택, 김종수, 김회근, 김신범, 유현규, 유명천 △감사:김병석, 송민수 △사무국장:박종규 △총무국장:조현국 △조직국장:이윤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