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제철의 지원을 받아 운영하는 상록초등학교 공학교실이 문을 열었다.
▲ 현대제철의 지원을 받아 운영하는 상록초등학교 공학교실이 문을 열었다.

▲ 현대제철의 지원을 받아 운영하는 상록초등학교 공학교실이 문을 열었다. 상록초등학교(교장 유인종)는 지난달 26일 현대제철의 지원을 받아 방과 후 수업으로 올해 첫 ‘재미있고 신나는 공학교실’을 열었다. 이번 공학교실은 4~6학년 전교생이 참가한 가운데 인근 현대제철 직원들이 강사로 참여해 파워포인트 화면 자료를 이용해 자세한 원리 설명과 함께 직접 작품을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재미있고 신나는 공학교실’은 매달 넷째 주 월요일 오후에 실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