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2일 기지초등학교에서 현대제철이 지원하는 주니어 공학교실이 진행됐다.
▲ 지난달 22일 기지초등학교에서 현대제철이 지원하는 주니어 공학교실이 진행됐다.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소장 박종성)가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주니어 공학교실을 실시했다.

그동안 현대제철 직원이 직접 강사로 참여해 공학수업을 진행했던 반면 올해에는 코로나19로 인해 교재와 교구(실습키트), 동영상 자료 등을 학교에 전달하고 담임교사가 아이들을 지도했다.

지난달 22일 기지초등학교를 비롯해 상록초, 송악초, 송산초 등 4개 학교의 고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주니어 공학교실이 진행됐으며, 학생들은 과학적 원리를 배운 뒤 빛을 이용한 마술 저금통을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