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이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주니어 공학교실’ 1학기 수업을 마무리 했다.
현대제철은 올해 상반기 동안 6개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 1455명을 대상으로 월 1회 학교를 방문해 과학(공학) 수업을 진행했다.
강사로 나선 현대제철 임직원들은 이번 학기에 4학년 학생들에게 LED 입체구조를 통한 3D 입체기술을, 5학년에게는 3D입체영상 뷰어의 원리를, 6학년에게는 자율주행 자동차원리를 수업했다. 현대제철의 지식기부 사회공헌 활동인 주니어 공학교실은 지난 2005년 3개교로 시작해, 올해 11년째를 진행되고 있으며 강사로 참여하는 직원들은 한양대학교에서 열리는 ‘공학교실 강사 연수’에 참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