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당진출장소(소장 채규흥)는 시판을 앞두고 있는 밥쌀용 수입쌀의 원산지 둔갑 판매행위에 대비해 원산지 단속을 강화하는 한편 위반업체와 부정유통에 대해서는 형사입건 또는 고발 등 강도 높은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당진출장소 채규흥 소장은 “시판용 수입쌀의 경우 포장을 해장하여 국산쌀과 혼합하거나 포대갈이를 해 원산지를 국산으로 허위표시하거나 대형포대(PP대)에 담아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고 판매하는 형태의 위반행위가 예상된다”며 “수입쌀의 부정유통을 근절시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소비자의 각별한 주의와 관심이 우선”이라고 밝혔다.
문의:588-8112 / 354-6060
(농산물품질관리원 당진출장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