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당진출장소(소장 김동흥)는 수입쇠고기와 수입쌀 등 수입농산물의 유통량이 증가함에따라 당진군청과 합동 농산물 원산지 및 유전자변형농산물(GMO) 표시 정기 조사를 오는 19부터 31일까지 13일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농관원과 군청이 합동으로 농산물 명예감시원을 포함한 원산지 단속반을 투입해 관내 원산지 표시 대상농산물을 취급하는 재래시장과 대형슈퍼마켓을 비롯해 식육점, 임가공업체 등을 대상으로 합동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콩과 콩나물 등 GMO표시 대상 농산물에 대해서도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