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지도자 우강면협의회·부녀회(회장 박석규, 김옥자)가 주관하고 우강면체육회(회장 김명식)가 주최한 제5회 소들평야 해나루 벚꽃길 건강달리기 대회가 지난 14일 내경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화창한 봄날씨와 벚꽃이 화사하게 핀 가운데 열린이날 행사에는 우강면민 수백여명이 가족들과 함께 참가해 봄날을 만끽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내경초등학교 운동장을 출발해 소반리 마을회관을 반환점으로 돈 후 다시 내경초등학교로 돌아오는 왕복 5.4km 구간을 벚꽃 속을 헤치며 달렸다.
한편 이날 참가자 전원 기념 타올이 증정됐으며 추첨을 통해 TV와 전자렌지 등 푸짐한 상품이 전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