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창초등학교 총동문회 이취임식 및 Home Coming Day(홈 커밍데이, 모교 방문의 날) 행사가 지난달 28일 북창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개교 50주년을 맞아 열린 이번 행사에는 동문회원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정기총회, 이취임식, 홈 커밍데이 행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이취임식에서는 정낙근 회장이 이임하고 허성회 회장이 취임했다. 홈 커밍데이 행사에서는 감사패 증정과 함께 모교 살리기 대책위 지원금 및 특별지원금이 전달됐으며 재학생들은 태권도를 선보였다.
허성회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경쟁력 있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총동문회에서도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모교의 50년 역사와 전통을 잇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원명단 △회장:허성회(9회) △재경회장:정진우(9회) △재당회장:최성태(11회) △고문:최은호(1회), 송헌웅(1회), 유완근(4회), 정덕우(6회) △감사:백흥현(12회), 이시우(13회) △상임부회장:고진만(11회) △부회장:양준석(9회), 최태월(11회), 이정순(12회), 유근배(14회), 김철환(15회), 문춘삼(17회), 신기순(18회), 신대순(20회), 정재훈(22회), 송영오(27회), 김복남(10회), 최문호(12호), 유석균(13회), 안재임(14회), 유근휘(16회), 오혜숙(17회), 조성호(19회), 유장균(21회), 전광환(23회) △사무국장:이재성(14회) △사무차장:김필주(17회) △재무국장:이광주(15회) △재무차장:이승식(16회) /전수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