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지창열·손정화)는 지난 30일 손정화 부녀회장이 내놓은 텃밭에 심은 봄감자텃밭에서 복토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36명의 회원 전원이 참석해 단합을 과시하기도 했다.
지창열 회장은 “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공동체 의식을 높인다는 목표와 함께 새마을 자체 수익사업으로 봄감자 심기를 하게 됐다”며 “수익이 나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활동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고대면 산내들아파트 앞 가로화단에서 봄꽃심기도 함께 실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