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지도자 송산면협의회·부녀회(회장 한기완·최연례)가 지난달 30일 석문간척지내 일시경작지에 심은 벼를 수확했다. 일시경작지로 분양받은 2만여평에서 송산새마을회원들은 그동안 공동으로 벼를 심고 관리해왔다. 이날 40여명의 회원들은 일시경작지 내에서 벼베기를 하고 수확된 벼를 송산농협 RPC로 옮겨 정산을 기다리고 있다.
한기완 협의회장은 “이번에 수확된 벼의 판매수익금은 오는 7일 열리는 송산면 경로잔치와 연말 독거노인 돕기 김장사업에 쓰일 예정”이라며 “일년 중 가장 바쁜 시기에도 새마을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는 회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