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면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김원기, 배명호)가 지난달 27일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생활문화 체험 한마당을 열었다. 아침 일찍 송산면사무소 광장에 모인 송산면새마을 회원들과 송산면내 다문화가정 주부들은 출신 나라의 음식을 만들었다. 베트남의 쌀국수를 비롯해 다양한 나라의 전통음식을 마련해 송산면내 기관단체장과 지역주민들이 함께 시식하며 타국의 음식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송산면사무소가 주관하고 지속가능상생재단이 후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