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르게살기운동 당진군협의회(회장 강우영)는 지난달 25일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체험교실을 열었다. 이날 궂은 날씨에도 90여 명의 다문화가정 가족들이 참여했다.
벌수도예에서 도자기 만들기 체험을 통해 조상들의 생활상을 배우는 기회를 가졌다. 이날 만든 그릇은 20일의 건조 과정을 거친 후 가마에 구워 각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이날 많은 비로 합덕수리박물관 견학 및 체험행사 일정은 기지시줄다리기 박물관 견학으로 대신했다.
바르게살기운동 당진군협의회 강우영 회장은 “다문화가정 구성원들이 서로의 문화적 차이를 이해하고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