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르게살기운동 당진시협의회가 다문화가정체험교실을 2회에 걸쳐 진행했다.
▲ 바르게살기운동 당진시협의회가 다문화가정체험교실을 2회에 걸쳐 진행했다.

바르게살기운동 당진시협의회(회장 강우영, 이하 바르게살기)가 다문화가정체험교실의 일환으로 우리고장 문화체험 및 도자기체험을 진행했다.

이번 체험 교실은 2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1회는 지난달 14일 당진에 거주하는 이주민 가족들을 대상으로 솔뫼성지와 벌수도예 공방에서 실시했다.

이어 2회는 지난 4일 송산에 거주하는 이주민 가족을 대상으로 경기도 이천 도자기 스쿨을 방문해 도자기의 기원 및 만드는 방법 등 우리 전통의 도자기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도자기를 직접 만드는 체험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