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문면주민자치위원회가 다문화가정과 함께 역사문화 탐방을 다녀왔다.
▲ 석문면주민자치위원회가 다문화가정과 함께 역사문화 탐방을 다녀왔다.

석문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임관택)가 지역에 살고 있는 다문화가정과 함께 역사문화 탐방을 다녀왔다.

지난 13일 진행된 이번 행사는 다문화가정 결혼이주여성들이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국립중앙박물관과 여의도에 위치한 63빌딩을 견학했다.

임관택 위원장은 “부모와 자녀까지 다문화가정 구성원이 모두 함께 참여해 가족이 화합하는 시간이 됐다”며 “결혼이주여성의 한국 정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아연 기자 zelkova87@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