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담도 휴게소 내 더부러 카페에서 역사문화탐방 풍경스케치 展이 다음 달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는 충남 서천 출신의 일파 임동범 한국화가가충청지방을 순회하며 그린 작품을 비롯해 당진의 왜목마을과 해안지역 등을 그린 작품 20여 점이 전시되고 있다.
한편 임 작가는 세종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했으며 충남미술협회 부지회장, 한국예총 수석부지회장, 한국미술협회 서천지부장을 맡고 있다.
박경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85340

행담도 휴게소 내 더부러 카페에서 역사문화탐방 풍경스케치 展이 다음 달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는 충남 서천 출신의 일파 임동범 한국화가가충청지방을 순회하며 그린 작품을 비롯해 당진의 왜목마을과 해안지역 등을 그린 작품 20여 점이 전시되고 있다.
한편 임 작가는 세종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했으며 충남미술협회 부지회장, 한국예총 수석부지회장, 한국미술협회 서천지부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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