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비자교육중앙회 당진시지회(지회장 한상화)가 다문화가정과 함께 서울로 견학을 다녀왔다.
지난 6월 당진지역에 살고 있는 결혼이주여성 20명과 친정엄마 결연을 맺은 소비자교육중앙회 당진시지회 회원들은 이들 가족과 함께 지난 11일 창경궁과 여의도 국회의사당을 방문했다. 이번 행사는 결혼이주여성들이 한국 문화를 체험하고, 다문화가정 자녀들에게는 견문의 기회를 넓히고자 진행됐다.
한상화 회장은 “다문화가정의 결혼이주여성들과 자라나는 2세들이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익히며 꿈과 희망을 갖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