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한국 서정시인 17인선
단둘이 숲이 되고...
홍윤표(호수시문학회장) 시인의 작품이 최근 발간된 한국의 서정시인 17인의 사랑시집 좥단둘이 숲이 되고 바람이 되어좦(도서출판 젊은나무)에 실렸다.
새해를 맞아 1월의 신간 시집으로 발간된 이 시집에는 한국의 원로시인 황금찬·유안진·성기조·엄창섭·김선 시인 등 17명의 작품이 실려 있으며 홍윤표 시인의 좥섬 하나의 그리움좦, 좥고독한 자의 방좦, 좥홀로 사는 달좦 등 3편이 실렸다.
값 4,8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