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산】 지난 달 24일 송산면 새마을회(협의회장 한기완, 부녀회장 최연례)는 송산면 동곡리 무연고 묘 벌초 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한기완 회장은 “명절에 아무도 돌보지 않는 묘를 벌초하는 것은 새마을 지도자들의 당연한 의무인 것 같다”며 “전체 지도자와 부녀회장이 참여해 훈훈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회는 이날 동곡리 공동묘지 입구 30m를 제초작업하는 등 예초기 10대를 동원, 묘지를 단장해 성묘객들의 불편을 덜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