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각 읍·면 새마을 남녀지도자들을 중심으로 돌보는 이 없이 방치되어 있는 공동묘지의 무연고 묘지를 벌초 해 줘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7일 고대농협 청년부와 고대 새마을협의회가 당진포리에 소재한 공동묘지에서 벌초작업을 벌인데 이어 지난 21일에는 당진읍 새마을협의회를 비롯, 대호지·송악·신평면 새마을지도자들이 해당지역의 공동묘지에서 잡초가 무성한 무연고 묘지의 벌초를 대신해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