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당진읍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장단은 지난 2일 당진읍사무소에서 도의교실을 마치고 연고가 없는 용연2리 공동묘지를 찾아가 벌초작업을 벌였다.

남준우 당진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명절 때마다 연고가 없이 잡초만 무성하게 나있는 묘지를 찾아 벌초를 한다”며 “매년 1백여기의 연고가 없는 묘지를 찾아 벌초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