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송산면새마을 회원들이 공동경작지에 농약을 살포하고 있다. 지난달 28일 송산면새마을협의회 · 부녀회(회장 김원기 · 배명호)가 석문간척지 일시경작지에 농약을 살포했다. 이날 회원들은 일시경작지로 분양받은 925㎡ 규모의 영농사업장에 농약을 살포했다. 송산면새마을 회원들은 공동으로 벼를 심고 관리해 수확을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연말 불우이웃돕기와 경로잔치 등에 송산면새마을 사업비로 사용하고 있다.
우현선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38088

▲ 송산면새마을 회원들이 공동경작지에 농약을 살포하고 있다. 지난달 28일 송산면새마을협의회 · 부녀회(회장 김원기 · 배명호)가 석문간척지 일시경작지에 농약을 살포했다. 이날 회원들은 일시경작지로 분양받은 925㎡ 규모의 영농사업장에 농약을 살포했다. 송산면새마을 회원들은 공동으로 벼를 심고 관리해 수확을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연말 불우이웃돕기와 경로잔치 등에 송산면새마을 사업비로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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