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가 석문면 난지도, 교로리 및 장고항리 마을어장과 패류양식어장 220ha에 바지락 종패 100t을 지난 6일 살포했다.
이날 방류한 바지락 종패는 1년 후에는 4cm까지 자라 채취가 가능하다.
당진시는 해양환경의 변화와 무분별한 남획 등으로 수산자원이 점차 감소되고 있어 지속적인 방류 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당진시 연안해역에 점농어 33만 미, 넙치 150만 미, 조피볼락 14만 미 등을 방류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