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은 쾌적한 농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20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25일간을 농약빈병과 폐비닐 집중 수거기간으로 정하고 일제 수거에 들어갔다.
이번 수거기간 중 지역주민과 각급 기관단체 모두가 참여하여 전답은 물론 야산이나 하천 등에 버려진 농약빈병과 경작후 농경지에 버려진 폐비닐을 일제 수거한다는 계획이다.
군은 각 읍·면 및 마을에서 수거일자를 정해 마을공터에 임시적재하면 재활용품 수거차량 및 청소차량으로 운반하여 자원재생공사에 매각한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