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평면 신송1리(이장 이광석)가 마을의 독거노인들에게 생필품을 지난 1일 전달했다.
전달된 생필품은 마을 주민들이 농촌 폐비닐을 모아 판매한 수익금 약 100만 원으로 구입한 것이다.
이광석 이장은 “폐비닐을 모아 판매한 수익금으로 독거노인들을 도와준다는 주민들의 생각이 좋았다”며 “환경과 이웃을 생각하는 1석2조의 행사였다”고 말했다. 이어 “이웃을 생각하는 주민들의 마음에 감동받았으며 주민들에게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김예나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77066

신평면 신송1리(이장 이광석)가 마을의 독거노인들에게 생필품을 지난 1일 전달했다.
전달된 생필품은 마을 주민들이 농촌 폐비닐을 모아 판매한 수익금 약 100만 원으로 구입한 것이다.
이광석 이장은 “폐비닐을 모아 판매한 수익금으로 독거노인들을 도와준다는 주민들의 생각이 좋았다”며 “환경과 이웃을 생각하는 1석2조의 행사였다”고 말했다. 이어 “이웃을 생각하는 주민들의 마음에 감동받았으며 주민들에게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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