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일 신평면 신송1리 주민들이 폐비닐을 모아 판매한 수익금으로 생필품을 구매해 독거노인들에게 전달했다.
▲ 지난 1일 신평면 신송1리 주민들이 폐비닐을 모아 판매한 수익금으로 생필품을 구매해 독거노인들에게 전달했다.

신평면 신송1리(이장 이광석)가 마을의 독거노인들에게 생필품을 지난 1일 전달했다.

전달된 생필품은 마을 주민들이 농촌 폐비닐을 모아 판매한 수익금 약 100만 원으로 구입한 것이다.

이광석 이장은 “폐비닐을 모아 판매한 수익금으로 독거노인들을 도와준다는 주민들의 생각이 좋았다”며 “환경과 이웃을 생각하는 1석2조의 행사였다”고 말했다. 이어 “이웃을 생각하는 주민들의 마음에 감동받았으며 주민들에게 감사하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