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 첫 벼베기 실시
당진지역 첫 벼베기가 지난 24일 송악면 복운리에서 실시됐다.
금년들어 당진지역에서 처음 벤 벼는 신석조생 품종으로 지난 5월8일 모내기를 해 3개월 17일만에 수확했다. 작황은 전년과 비슷한 10a/580㎏이 될 것으로 예상됐다.
올 첫벼베기의 주인공은 평택에 주소를 둔 이완헌씨로 2만1천5백평을 경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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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9794

당진, 첫 벼베기 실시
당진지역 첫 벼베기가 지난 24일 송악면 복운리에서 실시됐다.
금년들어 당진지역에서 처음 벤 벼는 신석조생 품종으로 지난 5월8일 모내기를 해 3개월 17일만에 수확했다. 작황은 전년과 비슷한 10a/580㎏이 될 것으로 예상됐다.
올 첫벼베기의 주인공은 평택에 주소를 둔 이완헌씨로 2만1천5백평을 경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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