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26일 당진문예의전당에서 2007 당진청소년문화축제 ‘놀러와 1318’이 열린다. 사진은 2006년 청소년 문화축제 단위행사의 한 장면
▲ 오는 26일 당진문예의전당에서 2007 당진청소년문화축제 ‘놀러와 1318’이 열린다. 사진은 2006년 청소년 문화축제 단위행사의 한 장면

2007 당진청소년 문화축제 ‘놀러와 1318’이 오는 26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당진문예의전당에서 열린다.

당진군내 초·중·고등학생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이번 행사의 1부 경기마당에서는 사제동행 피구, 길거리 농구, 1318 골든벨, 2부 공연마당에서는 마술 공연과 학교 동아리 공연, 청소년 팝핀댄스 등이 열릴 예정이다.

정규 프로그램 외에도 즉석 포토제닉, 기왓장 깨기, 양초 만들기, 희망풍선 날리기 등을 마련해 학생들이 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혔으며 먹을거리 부스를 통해 학생들에게 무료로 점심과 간식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마술 공연, 용인대 경호학과 시범단과 웃찾사 서울나들이 팀 등이 초청돼 공연을 선보인다.

당진군청소년지원센터의 홍미란 상담원은 “당진청소년위원회 학생들이 주축이 돼 진행스탭으로 활동한다”며 “어른들이 아닌 학생들이 마련한 잔치에 많은 학생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