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평면 거산리에 대지면적 1100평, 연건평 3500평 규모로 지어질 예정인 거산프라자의 기공식이 지난 25일 지역의 기관단체장과 시공사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거산프라자(건축주 곽명룡)는 지상 6층, 지하 1층 규모로 최신식 복합상가건물로 지어질 예정이며 은행, 병원, 대형마트, 싸우나 등의 주민편의시설 위주로 분양된다. 이날 착공식에서 건축주인 곽명룡씨는 인사말을 통해 “신평지역의 경제 활성화와 주민생활 편익 증진에 이바지하기를 기대한다”며 “지역주민들의 뜻에 부흥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거산프라자는 오는 2007년 12월말까지 완공될 예정이며 (주)성토건설(대표이사 홍사영)에서 시공하고 (주)씨티(대표이사 이덕종)에서 분양업무를 대행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