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 유도회장 이재춘씨
유도회 활성화·유도보급에 역할 기대
김영석 회장 명예회장으로 추대
당진군 유도회 신임회장에 이재춘(사진)씨가 선출됐다. 당진군 유도회(회장 김영석)는 지난 24일 송암가든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올해 사업계획수립과 임원개선을 실시했다.
이날 총회에서 유도회는 올부터 군내 초·중·고·대학 유도선수에게 장학금과 시합출전시 격려금을 전달하는 등 후진양성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으며 중학교 유도부 창단에도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한편 이날 임원선출에서는 만기된 김영석 회장의 후임으로 이재춘 부회장이 신임회장에 선출됐으며, 상임부회장에 김길환씨가 선출됐다. 또 김영석 회장이 명예회장으로, 강금산 고문은 자문위원장으로 각각 추대됐다.
신임 이재춘 회장은 유도회 부회장을 역임하는 동안 각종 유도대회 유치와 대회출전 등에 후원을 아끼지 않았으며 올해 23회를 맞는 호서기 유도대회 준비에 남다른 열성을 보여 유도회의 활성화와 유도보급에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관계자들은 기대했다.
■당진군 유도회 새 임원명단 △회장:이재춘(고려안전시스템 대표) △상임부회장:김길환 △부회장:안창규, 원창상, 정도영, 표선동 △전무이사:유영창(신성대 교수) △총무:이재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