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7일 장을 보고 구 터미널 버스정류장에서 나란히 앉아 집으로 가는 버스를 기다리는 할머니들. 버스가 올때까지 소소한 일상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사는 낙 중 하나다.
전수진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30626

지난 7일 장을 보고 구 터미널 버스정류장에서 나란히 앉아 집으로 가는 버스를 기다리는 할머니들. 버스가 올때까지 소소한 일상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사는 낙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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