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로타리클럽(회장 이성호)은 지난 9일 창립 30주년을 맞아 당진종합운동장에서 기념식을 가졌다.
각 기관·단체장들과 인근지역 로타리 회원 등이 참석한 이날 기념식에는 당진로타리클럽과 자매결연을 맺은 가라츠시스로타리클럽에서도 참석해 30주년을 축하했다.
이성호 회장은 “짧지 않은 시간동안 지역의 어둡고 소외된 곳을 위해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봉사의 횃불을 더 높이 들 수 있는 단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당진종합운동장에 창립30주년 기념조형물을 설치하고 30년사를 발간했다.
■수상자 명단 ▲직업봉사상 △사회봉사 부문:정도정 당진화력 본부장 △유항종 당진초등학교 교장 ▲클럽감사패 △일본 가라츠니시 자매클럽 회원:나까시마 렌따, 하마구찌 무쓰히로, 다시로 다까오, 바바 마사또, 히라다 마사히로, 도미다 끼꾸오 △반추환 3600지구 전총재, 정본환 종합운동장 관리팀장 ▲클럽공로패 △창립회원:최익준, 김규호 △창립30주년 기념사업 공로패:김기태, 이재기, 성창모, 홍현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