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격적인 농사철을 맞아 주민들이 농업용 폐비닐 수거활동을 벌이고 있다.
대호지면(면장 신성철)은 지난 12일부터 면내 두산, 사성, 송전리 등 12개리의 각종 농업용폐자원을 수거해 수거기금으로 마을 안길 꽃동산 조성과 경노잔치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주민들은 지난 3월 해빙기 폐자원 수거에 이어 여름 장마철을 대비 지역에 대한 일제 정비를 벌여 300여톤의 폐자원을 수거했으며 이를 토대로 1000여만원의 마을공동기금을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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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30743

본격적인 농사철을 맞아 주민들이 농업용 폐비닐 수거활동을 벌이고 있다.
대호지면(면장 신성철)은 지난 12일부터 면내 두산, 사성, 송전리 등 12개리의 각종 농업용폐자원을 수거해 수거기금으로 마을 안길 꽃동산 조성과 경노잔치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주민들은 지난 3월 해빙기 폐자원 수거에 이어 여름 장마철을 대비 지역에 대한 일제 정비를 벌여 300여톤의 폐자원을 수거했으며 이를 토대로 1000여만원의 마을공동기금을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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