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삽교호 내수면 운정어업계(계장 공정열)와 함께 신평고등학교(교장 류세환) 교사 및 학생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삽교호 주변 환경정화 활동 및 삽교호 폐그물 수거작업이 진행됐다.
이 행사는 당진군과 학교, 어촌계가 서로 협력해 이루어진 행사다.
군 관계자는 “하반기부터는 폐그물 수거작업에 군 예산이 반영돼(1회 추경 1천만원) 적극적인 폐그물 수거작업이 이루어져 어장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우현선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4126
지난 2일 삽교호 내수면 운정어업계(계장 공정열)와 함께 신평고등학교(교장 류세환) 교사 및 학생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삽교호 주변 환경정화 활동 및 삽교호 폐그물 수거작업이 진행됐다.
이 행사는 당진군과 학교, 어촌계가 서로 협력해 이루어진 행사다.
군 관계자는 “하반기부터는 폐그물 수거작업에 군 예산이 반영돼(1회 추경 1천만원) 적극적인 폐그물 수거작업이 이루어져 어장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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