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대건 신부 대축일 미사가 지난 5일 우강면 송산리 솔뫼성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천주교 대전교구 유흥식 라자로 주교의 주관으로 교구 신도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대건 신부 축일은 로마교황청에서 1925년 7월 5일에 김대건 신부를 복자품 성인으로 시성한 이후 1949년 7월 5일부터 교황청에서 축일로 정하여 기념행사를 가져오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2006년 3월 건립한 김대건 신부 기념관 주변을 녹화하기 위해 신도들에게 소나무 500여그루를 기증 받아 식수하였는데 이를 기념하기 위한 제막식 행사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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