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지역사회연구소 임원들이 31주년 기념 케이크 자르고 있다.
▲ 당진지역사회연구소 임원들이 31주년 기념 케이크 자르고 있다.

당진지역사회연구소(소장 한기흥) 창립 31주년 기념행사가 지난 17일 당진읍에 위치한 북경에서 마련됐다.

연구위원과 자문위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자문위원, 연구위원 소개와 창립31주년 연혁보고, 연구소 후반기 사업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한기흥 소장은 인사말에서 “연구회가 거듭나기 위해 애쓰고 있다”며 “앞으로 마련될 문화탐방과 고문화체험 등을 통해 수준 있는 행사에 위원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기념식을 마친 위원들은 만찬을 갖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