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청 경영개발사업단의 염태상 경영개발팀장은 본보 672호(7월23일자) ‘한성아파트 주민들-휴먼빌아파트, 끝나지 않는 논란’의 보도에 대해 “일신건영 아파트의 허가가 늦어진 것은 단순히 도시계획지구 변경 승인이 늦어진 것일 뿐 도로 진입로 때문에 허가가 나지 않는 것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염태상 팀장은 “보도로 인해 주민들이 많이 오해하고 있다”며 “일신건영 아파트 허가와 자신은 전혀 관계가 없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