읍내동 휴먼빌 아파트 105동 옥상에서 화재가 일어났다.

지난달 30일 휴먼빌 아파트 105동 옥상에서는 주민인 김 모 씨가 조성한 화단에 화재가 일어나 180만원의 재산 피해를 입히고 진화 됐다.

당진소방서에 따르면 휴먼빌 주민 김 씨가 옥상에 화단을 조성해 가꾸고 있었으며 추위로부터 화단을 지키기 위해 난로를 사용해 왔던 것으로 조사됐다. 당진소방서는 이번 화재가 난로 취급 부주의로 일어난 것으로 조사됐다고 전했다.

당진소방서 관계자는 “겨울철 난로 취급에 각별한 주의를 요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