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지도자 합덕읍협의회·부녀회(회장 이혜병·김대형)는 지난 22일과 23일 양일간 합덕읍 주요도로에서 군계인 구양도리까지 심어진 가로화단과 개나리나무의 전지를 실시했다.

60여명의 새마을회원들은 소소리부터 회태리 연결도로에 심어진 코스모스 화단과 성동리부터 합덕하수종말처리장까지 심어진 석우천 벚나무길에서 제초작업과 주변청소를 벌였다.

이혜병 협의회장은 “당진에서 열릴 예정인 제42회 전국기능경기대회와 민족의 명절인 설에 수많은 사람들이 당진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며 “이들에게 당진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이번 활동을 실시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