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3일 상록문화제에 참여한 한 학생이 보디페인팅 부스에서 얼굴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봉사자는 요즘같이 선선한 가을 하늘을 누비는 잠자리를 학생의 얼굴 한 쪽에 그려주고 있다.
최운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31705

지난 13일 상록문화제에 참여한 한 학생이 보디페인팅 부스에서 얼굴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봉사자는 요즘같이 선선한 가을 하늘을 누비는 잠자리를 학생의 얼굴 한 쪽에 그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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