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상록문화제에 참여한 한 학생이 보디페인팅 부스에서 얼굴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봉사자는 요즘같이 선선한 가을 하늘을 누비는 잠자리를 학생의 얼굴 한 쪽에 그려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