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천표)는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에 걸쳐 신평면 탑라이스 생산단지에서 신평미곡종합처리장, 단지 회원들과 합동으로 탑라이스 벼를 수확했다.
지난 2005년도부터 운영하고 있는 탑라이스 생산단지는 신평면 한초지역(금천리, 한정리, 도성리) 116ha, 260필지에 97농가가 참여해 탑라이스 750여톤을 생산해오고 있다.
‘당진탑라이스’는 밥맛 좋은 일품벼 품종을 단일화하고 친환경 고품질 쌀 생산, 저장, 가공 과정을 농촌진흥청에서 제시하는 탑라이스 메뉴얼에 따라 엄격히 관리하며, 일본 최고 브랜드쌀 품질기준과 동일한 단백질 함량 6.5%이하, 완전미율 95%이상의 기준에 맞추었다.
이재중 식량작물팀장은 “앞으로 우리 쌀 품질향상과 우수성 홍보에 중점을 두고 지속적으로 추진해 소비자의 신뢰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의:농업기술센터 식량작물팀(350-41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