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평농협 한석우조합장이 2005년도 고품질쌀 생산 및 유통에 기여한 공으로 지난해 12월 30일 농림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한조합장은 쌀 개방에 대비한 경쟁력있는 고품질쌀 생산을 위해 농촌진흥청과 연계한 최고쌀 생산단지를 구성해 최고의 품질인 일품벼를 재배해 정부로부터 ‘최고쌀(TOP-RICE)’공인을 받았으며 충남도와 당진군이 주관하는 명미화 생산단지를 구성, 친환경 게르마늄 농법을 접목한 해나루쌀 생산에 기여했다는 평을 받았다.

한조합장은 또 신평농협 미곡종합처리장에 14억원을 투입 건조저장 시설을 증설하고 노후시설 개보수를 통한 유통 판매의 기반을 조성했다는 점도 인정받아 이같이 수상했다고 신평농협측은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