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3회 서해윈드앙상블(단장 윤희암) 정기연주회가 지난 15일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열렸다.
이날 김현수 교사의 지휘에 맞춰 ‘Waltz no.2’, ‘Korean folk song melody’ 등 귀에 익숙한 곡들과 이색적인 한국가락을 관악합주로 보였다. 또 권유경(대진초4) 학생의 플루트 협주곡을 선보이기도 했으며 색소폰과 트럼펫이 어우러진 무대가 이어지기도 했다.
당진과 서산지역 음악인들로 구성된 서해윈드앙상블은 매년 당진과 서산에서 음악회를 열고 있으며 현재 45명의 단원이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