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를 소재로 꾸준한 작품활동을 해오고 있는 신평면 출신 如松(여송) 서복례 작가가 열세번째 전시회를 연다. 오는 17일(금)부터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과 이형 ART센터, 한중문화관 등 3개의 전시관에서 45일간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서 작가의 정수가 담긴 100여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서복례 작가는 ꡒ우리민족의 상징인 소나무의 강인하고 굳건함이 좋아 소나무를 그리기 시작했는데 어느새 열 세 번째 개인전을 열게 됐다ꡓ며 ꡒ이번 전시회가 작금의 경제난을 이겨낼 수 있는 자그마한 희망이라도 주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ꡓ는 뜻을 밝혔다.
■전시일정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2009년 4월 17일~4월 28일
(Openning 식: 4월 17일(금) 저녁 5시)
-이형 ART센터 : 2009년 4월 29일~5월 5일
(Openning 식: 4월 29일(수) 저녁 5시)
-한중문화관 1층 : 2009년 5월 7일~5월 31일
(Openning 식: 5월 7일(목) 저녁 5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