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출신 如松 서복례 작가가 고향에서 작품 전시회를 가졌다.
‘소나무 작가’로 불리는 서복례 작가는 지난 4일부터 오는 14일까지 당진시청 민원실에 소나무 작품 30여점을 선보였다.
서 작가는 지난 10월과 11월 남동문화예술회관과 한중문화관에서 제16회 개인전을 이어 열고, 개인전에서 선보인 작품을 고향에서도 전시했다. 서복례 작가는 현재 인천 남동구에 살고 있으며 현재 대한민국 미술대전 초대작가이자 한국미술협회 이사 및 운영위원, 한국미술작가회장 등을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