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복례 작가가 내빈들 앞에서 송림화를 그려보이고 있다.
▲ 서복례 작가가 내빈들 앞에서 송림화를 그려보이고 있다.

인천 이어 서울 인사동에서 전시회 가져

오는 7일부터 인천 한중문화관 전시 예정

소나무를 소재로 작품활동을 하는 신평면 출신 如松(여송) 서복례 작가의 개인전이 지난달 29일 서울 인사동 인사아트프라자 이형아트홀에서 오프닝식을 가졌다.

지난달 17일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대전시실에서 시작된 이번 개인전은 17일부터 28일까지 전시회를 마치고 인사동 이형아트홀에서 두번째 개인전을 시작했다. 이날 오프닝 기념식에는 서복례 작가와 지인들, 재인당진군민회 임원 등 150여명이 참석해 서 작가의 열 두번째 개인전을 축하했다.

서 작가는 인사말에서 “우리민족의 상징인 소나무의 강인하고 굳건함이 좋아 소나무를 그리기 시작했다”며 “우리 모두가 굳건하고 강한 소나무와 같은 모습을 보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오는 5일까지 계속되는 전시회를 마치면 서 작가는 곧바로 인천 한중문화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3차 전시회를 열 예정이다.

한편 여송 서복례 작가는 신평면 출신으로 현재 인천 남동구 문화예술회 회장으로 재임중이며 재인당진군민회 운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소나무를 주제로 한 그림을 국내외 전시회에 다수 출품했고 창매회, 아트피아, 인천문인화협회, 홍익대학교 허묵회, 한국미술협회 회원, 한국여성작가 운영위원, 대한민국신미술협회 초대작가 대한민국 창작미술협회 운영위원, 서울미술협회 이사로 왕성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전시일정

서울 인사동 이형ART센터

2009년 4월29일~5월5일

한중문화관 1층 기획전시실

2009년 5월7일~5월31일

(Openning식 : 5월7일(목) 저녁 5시)